미디어의 흐름을 바꾸는
콘텐츠를 만들어갑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확인하는 모바일 기기에서
도심 속 커다란 전광판까지. 우리의 미디어는 어디에서나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송파구 또래울 방송단

매년 지속 사업. Since 2015

송파구 청소년 “뭐.든.지”

2020년 첫 발걸음

잠실고등학교 MOU 체결

매년 지속 사업. Since 2019

송파구 크리에이터

2020년 첫 발걸음

“CGV의 큰 화면으로 저의 작품을 보면서 결심하게 되었어요. 참 매력적이라는 것을요 ”

우리의 프로덕션이 출발하게 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영상을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 또, 그 영상을 통해 사회적으로 가치가 있는 일을 하거나, 또는 많은 사람들에게 추억을 남기기 위해서이죠.

2014년 강변 CGV에서 처음으로 진행했던 시사회가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아요. 자유학기제 시범학교였던 잠실중학교에서 친구들과 작품을 만들었는데, 좋은 기회로 CJ CGV에서 후원을 해주셨고 이를 통해 강변 CGV를 대관해주셨습니다. 제 첫 시사회 작품은 드라마와 뉴스를 연결한 밤 8시에 보는 TV 화면이였는데요, 영화관에서 영화가 아닌 영상을 팝콘과 콜라(협찬 감사합니다<3)와 함께 즐기면서 영상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죠.

지속가능한 미디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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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또래울미디어센터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