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주말인가요?

오늘 아침에 YouTube 보셨나요?
오늘 아침에 Facebook Watch 보셨나요?
오늘 아침에 IGTV 보셨나요?
미디어의 흐름을 바꾸는 콘텐츠를 만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요. 프로덕션 팀 <주말은 없다> 입니다.
2014년 첫 시사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해오던 저희 프로덕션 팀은 2019년 더욱 커다란 꿈을 그러안고 자유의 땅 미국을 근거지로 정하였습니다.

<주말은 없다™>는 우리 프로덕션 팀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은 이름입니다. 편집실이 건물의 가장 가운데에 위치한 까닭에 시계와 달력 없이는 시간과 날짜를 가늠하지 못한 채 작업에 시달리는 창작자들이 모여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이곳에 모였습니다. 바로 미디어의 흐름을 바꾸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우리 프로덕션의 이름인 <주말은 없다™>는 이러한 웃픈 일상을 나타낸 것으로 자매품으로는 <밤낮은 없다™>와 <휴가는 없다™>가 있으며, 사돈의 팔촌격으로는 <정신이 없다™>와 <쉴틈이 없다™> 정도가 있겠습니다.

우리의 미국사무소와 서울사무소는 초고속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가 생성되는 미국의 아이디어와 열정을 서울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미국사무소는 현재 개인정보 및 콘텐츠 제작에 사용되는 데이터적 요소들이 보관되는 중요한 센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부득이 하게 미국사무소에 여러분을 초대하지 못하는 것을 이해해주세요.

서울사무소는 현재 송파OFC, 송파ST, 잠실ST, 잠실WH, 삼전WH, 삼전EH로 총 6개의 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와 직접 만나고 싶으신 분들은 여러분이 보고계신 페이지 하단에 나와있는 서울사무소로 찾아와주세요. 이곳은 송파OFC와 같은 주소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콘텐츠를 더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고, 오늘이 주말인가요?